[IELTS Speaking조언] 아카데믹 오버롤 7.5 졸업입니다 야호!!
글쓴이 : 관리자 날짜 : 12-12-26 18:02 조회 : 1891


IELTS
합격조언 해주신 분(닉네임) : goGirl


아이엘츠 스피킹 점수 평가는 얼굴보고 마주하는 시험관이

즉석에서 점수를 내고 녹음된 내용을

두번째 시험관이 다시 들으면서 점수 매겨서

둘의 점수 합산의 평균을 낸다고 합니다.

그 말은 녹음기에 녹음이 잘 되게 크고

또박또박 여유있게 말씀을 하셔야 한단 얘기.

 

저같은 경우는 토픽 영향이 컸던거 같아요. 6.5 나왔을때는

파트 2 가 격었던 가장 최악의 날씨 였는데

할말이 너무 없어서 버벅댔고

8.0 나왔을때는 학창시절 가장 좋아했던 과목이어서 신나라

제 얘기 떠들었던 기억이.

역시 자기 얘기 하는게 젤 편한듯.

마지막엔 유명한 사람 얘기를 하라 해서

소설가 한비야씨 얘기를 했는데 할말이 많을줄 알았는데

의외로 없어서 헐 했었지만 극복을 잘 한거 같아요.

 

일단 파트 1 에서 일상적인 질문을 던질때

확실히 좋은 인상을 보여야 하고.

파트 2에서는 꼭 지문에서 의도한 대로가 아니더라도

관계부사 어려운 단어 팍팍 써주면서 크게 쉬지 않고

말을 이어가는게 중요해요. 자연스럽게 그리고 물흐르듯이.

파트3 에서는 문제를 잘 파악해서 문제에 대한

답을 먼저 하고 부가 설명을 하는 식으로.

문제 잘 못 듣고 다시 질문하면 점수가 깍이는거 같았어요.

파트3 에서 문제를 좀 적게 받을려면 답변을 길게 하면 좋은거 같아요.

 

고득점을 받을려면 일정수준의 단어들과 관계부사를

확실히 잘 이용해 주셔야 해요.

그리고 자연스러운 영어표현들을 익혀두세요.

 

주제가 만약 historical site 라면 참고하기 좋은 사이트는

유네스코 웹페이지 인데요, 경주 석굴암 이런거

유네스코로 등재 되 있는 이유 문화적 가치 이런거

영어로 나와있는데 통채로 외워서 지문화하기 좋은 거 같아요

안타깝게도 이 문젠 제게 안나왔지만요.